전도서 4:1-6
세상은 늘 권력자와 학대 받는 자가 있다. 부조리와 비참한 현실은 언제나 존재한다. 성실히 일하는 것을 시기하는 이웃도 있고, 경쟁에서 이겨야만 웃을 수 있는 것이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이다. 도움말에 '해 아래에서는 하나님이 재판장이라는 것도 진실이고, 악이 지배하는 현실도 진실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히브리서 13: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고 하시고, 야고보서 1:27에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 이니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자신의 자녀들에게 베풀고 나누며, 양보하고 배려하며 살라고 하신다. 세상이 악하다고 그 악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자세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주님, 그러한 마음 뿐 아니라 행동 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나를 다스려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