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4:1-6
전도자는 해 아래에 학대받고 눈물 흘리는 자들이 있지만 이들을 위로해 주는 위로자는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살아 있는 자보다 죽은 자가 더 복되고 태어나지 않은 자가 더 복되다고 한다. 왜냐면 세상 악을 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에게는 위로자 되지 예수님이 계심에 감사하며 기억한다. 삶의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위로자로 오신 성령님을 만나야 슬픔의 눈물로 가슴 아파했던 순간에도 견딜 수 있고 회복하고 다시 살 소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픔 속에서 위로 받은자가 다른이를 위로해 줄 수 있다. 전도자는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지 알려 주지 않았지만 그 방법을 깊이 생각해 보고 위로자의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시기와 질투 속에서 사는 세상일 지라도 믿음의 자녀들은 이 환경을 뛰어넘어 더불어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이 땅에 귀한 예수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어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