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4:1-6

해 아래에서 학대받고 고통스럽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전도자는 그들아 차라리 벌써 죽었거나 태어나지 않았던 것이 더 나았을 것이라고 한다. 권세를 갖고 학대하는 자들의 악을 경험하며 아무도 위로하지 못하는 강팍한 세상을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많은 수고로 벌고 사는 것도 시기나 당하기때문에 바람과 같이 허무 하고 없어도 차라리 평온함이 났다고 한다. 현재도 다를 것이 없다. 고속도로 내리는 곳에서 추운날에도 구걸하며 사는 인생은 세상이 불평 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 많은 차들이 지나가면서 도와주지 않는데도 버티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 무엇을 배워서 그렇게 열심히 살면 더 나아질수 있을텐데 하지만 그 들의 진짜 사정이 무엇인지 모른다. 딴 사람보다 높아지려는 욕심으로 경쟁을 하며 살아봤자 인생의 가치를 모르면 소용이 없는 것임을 깨닫게 하신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될 수 없고 오직 예수님 안에서 평강을 얻을 수 있다. 이 것 저것 따지지 않고 그저 불쌍한 사람들을 도우고 몸과 마음이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살기 원한다. 도울일에서 언제나 방관자가 아니라 협조자가 되길 원합니다. 적당한 소유에서 만족하고 평온한 삶을 살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