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22 주일,
전도서 4:1-6

힘있는 자들의 학대로 눈물을 흘리는 자들을 위로하는 자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수고와 재주를 남과 비교와 경쟁에서 이기려고 하는 마음으로 무엇을 해도 마음이 빈곤하고 힘들 뿐이다. 다 가지려 하는 욕심과 악한마음이 아니라 한손에 적당히 가지고 만족하며 평온하면 아프고 빈곤한 자들을 위로할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을수 있지 않을까. 평온함은 다 가질때 오는것이 아니라 현재에 만족할때 찾아오는 것이다. 무엇을 더 가질까를 두리번 거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수많은 은혜와 감사거리를 발견하며 남을 위로할줄도 아는 넒은 마음의 소유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