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4:7-16
혼자 수고하여 부유하게 됬어도 만족하지 못하는 것 또 아무도 도울 생각이 없는 것이 불행한 수고라고 한다. 경쟁심을 갖고 더 잘되려고 일생동안 일만 하다 이혼하고 가족도 잃는 상황을 자주 봤다. 직위와 물질에 만 몰두해서 진실한 인생의 목적을 모르며 사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전도자는 혼자보다 두명 또 둘 보다 셋이 났다는 것을 통해 공동체의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하신다. 어려울때 도와주고 격려해주는 공동체가 있는 것을 감사드린다. 공동체 안에서 도울수 있는 삶을 주신 은혜를 감사드린다. 가난해도 지혜로운 젊은이가 늙고 둔하여 경고를 받을 줄 모르는 왕보다 났다는 것은 나이 먹었다고 내 고집 만 주장하고 지혜를 용납하지 못하는 삶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신다. 내 고집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짐을 항상 기억하자.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시는 지혜를 통해 공동체 안에서 협력하며 힘이되는 성도가 되기를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