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4:7-16

전도자는 형제 자매 자식도 없는 한 사람이 평생 수고하여도 그 눈에 부요가 족함이 없고 행복을  누리지 못한 자를 소개한다. 수고하여 모을 줄만 알고 베퓰고 나눌 줄 모르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이 뭔지 모른다. 주님께서 사랑은 베푸는 것이라고 알려 주셨다.  내것을 덜어낼 때 또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베풀 때 기쁨이 배가 되는 것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혼자보다 둘이 더 나은 이유를 전도자는 알려준다. 
둘이면 서로 일으켜 세워 줄 수 있고, 서로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고 서로 협력하여 더 단단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에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어서 점점 개인주의로 변해가는
사회가 되었다. 그럼에도  공동체 안애서 서로 교제를 하고 나누어야한다. 하나님도 예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하셨고, 하나님은 아담을 위해 이브를 허락하셨고, 예수님도 12 제자와 함께 일하셨다. 혼자 살 수 없는 세상이다. 내가 좀 더 겸손히 낮아지고 이해하며 나눌 때 공동체의 삶은 아름답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모든 것은 완전한 것이다. 내 삶에 아버지가 가르쳐 주신 길을 떠라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