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22 월,
전도서 4:7-16
홀로 있는게 가장 편하고 문제도 없고 행복할 것이란 생각을 한적도 있지만 둘의 유익이 얼마나 큰지를 말씀해 주신다. 둘이 있을때 나눠지고 더해지는 것들로 인하여 신앙도 일도 가정도 감사로 채워갈수 있게 된다. 나 혼자라면 감당해낼수 없는 수많은 사건들과 문제들, 때로는 혼자만의 생각에 잠겨 스스로 나락으로 몰고가게 되는 어리석음도, 함께 있기에 힘을 내고 용기를 얻고 또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힘을 얻게 된다. 서로에게 감사하며 더 힘이 되고 되어주는 사람이 되어 헛되고 헛된 세상에서 천국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