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5:1-7
전도자는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한다. 예배드릴 때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자들의 예물보다 낫다고 한다. 마음없이 성소에서 발만 내 딛고 삶속에서는 내 마음대로 살다보면 자신의 죄를 볼 수도 없고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한다고 말한다.
말을 함부로 내뱉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나는 땅에 있기 때문이다. 창조주 앞에 나의 겸손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뭘 달라고 손내밀며 하나님을 나의 요술 방망이 처럼 여기고 기도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내가 예배드리고 높여 드릴 분이심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세상속에서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나의 소망을 두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