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5:1-7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재물을 드리는 것보다 났다고 하신다. 의무적인 예배가 아니라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한 것을 알기 때문이다. 도움말데로  날마다 말씀과 동행하며 산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이 우리에게 귀 둘을 주시고 입 하나를 주신 이유도 함부로 입을 열지 말고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하기 위해서라고 믿는다. 말씀을 듣기보다 내 꿈을  앞세우고 키우면서 헛된 말이 많아지지 않길 원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서원 한 것은 지키고, 지킬 수 없는 서원을 경솔하게 하지 말자. 사사기 11:30-31에 입다가 하나님이 암몬 자손에게 승리하게 하시면 자기의 집에 갈때 영접하는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다고 서원 했다. 그가 입다의 딸이 었던 것을 알게 된후 어리석은 서원을 후회했을 것이다. 예수님은 아무것도 맹세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의 지혜를 배우자.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며  말씀을  따라 하나님에게 실수하지 않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