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22 화,
전도서 5:1-7

예배는 내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을 듣는 것이고  기도는 급한 마음으로 떼쓰거나 내가 원하는것을 구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말하는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감정과 필요의 충족관계가 아니라 말씀을 들은대로 구하고 순종하며 내 마음과 내 삶을 드리며 교제 하는것 이다. 온통 내가 중심인 관계를 이어나갈수 없듯이 나의 필요나 문제를 구하는 것을 내려놓고 주님말씀에  더 귀기울이고 내마음을 드리며 경외함으로 기도하며 살아가기를 다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