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5: 8-20

은을 소유하고 풍요를 누리며 부자인 사람들은 더 갖고 모으기 위해 불안해서 잠도 잘 잘 수 없다
라고 말한다.  물질은 잠깐의 행복과 기쁨을 누리게 할 수 있을지 모르나 그것때문에 더 괴로움을 당할 거라 말한다. 그래서 일하는 노동자가 더 꿀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큰 불행이 오면 자식에게도 물려주지 못하고 다 빼았길수 있기 때문에  소유에 대한 욕망에 치우쳐 살지 말라고 경고한다.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것이 있다면 모든 사람이 죽을 때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로 태어나서 우대를 받을 수 있을지 몰라도 죽을 때에는 어느것 하나도 가져 갈 수 없으니 재물 모으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지 알게된다.  재물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내게 필요한 만큼, 수고한 몫으로 받은 내 분량을 주신 것에 감사하며 그것을 가지고 기뻐하며 쓰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으로 응답하셨음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에 만족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