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6:1-12

행복하게 사는 것과 불행하게 사는 방법은 종이 한장 차이의 생각으로 결정지어지는 것 같다. 
전도자는 해 아래 불행한 일을 보았는데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는데 자신이 누리지 못하고 다른이가 다 누린다는 것이다.  모을 주는 알았는데 어떻게  쓸 줄을 모라서 결국 죽을 때 다 놓고 간 것이다. 그러니 주신 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주신것에 감사하여 도움말처럼  내 소유가 내게 해가 되어 돌아오지 않도록 내 마음의  곳간을 열어 기도하며 나누는 것이다. 추운 겨울이 찾아왔다. 움크리고 떨고 있는 이웃을 돌아봐야 할 때고 감사한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할 때이다. 무심히 지나가는 한해가 되지 않도록 고마움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12월을 잘 마무리 하기를 기도합니다.  
지혜자와 우매자들의 차이는 욕망에 따라 달라진다.  끊임없이 자신의 욕망을 쫓다가 생을 마감하면 우매자요, 하나님이 기뻐하신 일에 최선을 다 하다가 하나님 앞에 충성된 종으로 서는 자는 지혜자다.
어떤 모습으로 내가 살아가야 할지 결단하고 행하지 않으면 자꾸 나의 욕망을 쫓아 살게 된다.  그래서 늘 기도하며 돌아서려고 하는 나의 욕망의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도록 힘써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며 나누며 감사하며 살아가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