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22 금,
전도서 7:1-14

하나님의 뜻을 능히 헤아릴수 없도록 하신 이유는 인내로 끝을 좋게 하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뜻을 다 안다면 우리가 더 잘 따를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내가 결국 어떻게든 1등을 하도록 맡아 놨다면 구지 열심히 살 필요도 룰을 따를 필요도 없듯이.. 근심이 마음에 유익하고 인내로 현재의 삶을 의미 있게 사는 삶이 끝을 좋게 하는 삶이라 말씀하여 주신다. 하나님의 주권을 침범하려 들지 않고 뒤를 돌아보며 불평하고 현재를 한탄하는것이 아니라 과거를 기억하되 감사로 또 돌이킴으로 현재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내며 하늘의 지혜로 사람을 살리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