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7:15-29
전도자는 의로운 사람이 망하고 악인이 장수하는 것을 보고 지나치게 의인도 지혜자도 악인도 되지 말라고 한다. 나는 항상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옳은 것이 행복한 것 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피곤하게 생각되고 결국은 멀리하고 된다. 누구나 남 얘기 하는 걸 좋아하고 과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는 말에 항상 신경쓰며 살 수는 없다. 나도 그러기 때문이다. 그러나 잘못된 누명을 받아 쓰고 참는 것은 자기를 파괴하는 것이 될 수 있다. 무죄한 사람이 감옥에서 20년 이상 살다 풀려나는 것을 가끔 본다. 세상의 정의와 공의는 온전하지 않은 것을 기억하자. 전도자는 천명 중에 한명이나 사람의 마음을 알아볼수 있었다. 어머니가 항상 '물은 건너봐야 알고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 고 하신 말이 생각난다. 하나님은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지만 사람들이 많은 꾀를 내서 사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아담과 하와때부터 시작된 욕심과 죄의 길을 대대로 되풀이 하며 살고 있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야 그 악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알려주신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죄를 범하지 않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