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8:1-8

누가 지혜자 같고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알까? 전도자는 아무도  없음을 나에게 깨닫게 한다. 오직 왕과 권력자 앞에 겸손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분이 곧 하나님이시다. 오직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은혜로 옷 입혀 젖을 때 얼굴이 변하는 것이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얼굴이 변했고 스데반 집사님도 하늘을 우러러 주님을 바라봤을 때 해 같이 빛났다. 삶 속에서 내가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바람과 같고 해 아래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그러니 내가 해야 할 것은 주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것이다.  내 결정이 아닌 권력자이신 하나님의 권한에 굴복하며 그 뜻에 순종하며 기쁘게 따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