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8:1-8

지혜자로 사물의 이치를 아는 사람은 없다고 하신다. 지혜가 있으면 얼굴에서 빛이나고 "세상의 한계와 가능성을 안고 사는 인간의 본질을 알고 살기 때문에' 마음이 넓어질 것이다. 전도자는 하나님이 세우신 왕의 권력을 인정하고 명령을 지키라고 한다. '시청이 싫으면 가서 함께하라' 는 말이있다. 영향을 끼치려면 같이 일하면서 해보라는 말이다. 미국 정부나 한국 정부에서 하는 일들이 다 옳을 수도 없고 모두가 다 찬성하는 결정을 내릴 수 없기에 때와 판단을 따라 화 입지 않도록 선택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다. 내가 알 수있는 장래의 일도 한계가 있으니 오직 주님을 의지하고 살기 원한다. 하늘 아래에 있는 일들에 매여 살지 말고 하늘위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