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22 주일
전도서 8:1-8
아무리 지혜로운것 같아도 사람이 장래 일을 알수 없고 바람을 움직일수도 없으며 죽는날을 주장 할수도 없다. 나의 한계를 알지 못하면 겸손하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갈수 없다. 경외하길 원하지만 자꾸 교만해지는 마음을 다스리고 내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