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8:9-17

하나님은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일을 사람이 알 수 없도록 만드셨다. 그러나 자꾸 무엇을 알려고 하다가 오히려 올무에 빠지게 된다. 미래에 대해 알려고 하는 마음은 '두려움' 때문이다. 그래서 두려움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로 극복하는 것이다. 비록 내가 원하는 대로 '권선징악'의 세상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보고 계신다. 도움말에 '십자가에서 볼 수 있듯이 혼돈은 사탄이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진행하실 새 창조의 도구이며, 심판의 지연은 오래 기다리시며 회개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호소입니다' 라고 말한다. 예수님도 마태복음 6:34 에서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고 말씀 하셨다. 미래를 염려하고 두려워 하지 말고 그날 그날 감사의 삶을 살아가자. 하나님께 내일의 염려를 기도로 맡기고, 오늘 주신 것을 감사하며 기쁨과 즐거움으로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