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22 금,
전도서 10:12-20

입술을 지키는 것으로 지혜자인지 우매자인지 알수 있다. 말을 통해 사람을 알수 있듯이 먼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행동하는 지혜가 있기 원하고 생각하여 신중히 말하는 자가 되기 원한다. 심중에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라는 말씀이 마음을 주앞에서 늘 다스리지 않으면 우매자처럼 언젠가 불쑥 내 마음이 말로 나오게 되기 때문이다. 한번 뱉은 말을 주워 담을수 없기에 생각으로도 죄를 짓지 않도록 늘 주를 바라보고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