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1:1-10
비록 미래를 알 수 없고, 모든 것이 불확실하더라도 베푸는 삶, 성실한 삶, 포기 하지 않는 삶, 즐거워 하는 삶, 악에서 떠난 삶을 살아가라고 말한다. 모든 것이 다 헛되고 빨리 지나가는 것이지만, 그래도 해 아래 살면서 즐거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받는 방법이다. 도움말에 '아무리 누려도 헛되다는 것을 알고 누려야 그 누림이 참된 즐거움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먄 누림이나 행복 자체가 우상이 되어 방종과 방탕에 이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삶이 끝난 후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것을 즐거움으로 잘 누릴뿐 아니라, 말씀을 깨닫는 대로 성실하게 순종의 삶에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