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1:1-10
미래도 세상도 사람도 젊은 나이도 모든 것이 확실 하지 않지만 딱 한가지 확실 한 것은 죽음이다. 죽음후에 어떻게 되는지 확실 하지 않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생을 얻을 것을 언약하셨다. 세상에 나올때나 떠날 때나 다 혼자 가는 길이기에 그래도 가족과 친구들이 같이 있는 이 세상에서 빨리 떠나길 원치 않는다. 사도 바울은 이 세상을 떠나 예수님과 같이 있게 되는 것을 원했지만 복음을 전파하는 목적으로 산다고 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나의 목적을 이루고 보람있는 삶을 살다 가는 것을 하나님께 구한다. 하나님은 확실하시기에 믿으면 걱정될 것이 없다. 다른 곳에 한 눈을 팔다 낙심하고 염려하며 살지 않는 2023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오직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