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22 토,
전도서 11:1-10
미래를 짐작은 해볼수 있으나 알수 있는 자가 없고 그렇다고 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것이 없다. 항상 잘 될것이란 기대감으로만도 살수 없고..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인생은 끝이 있고 우리는 그런 인생을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다. 인생을 잘 누리고 즐겁게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것이 맞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하지 않는 자유는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너무 위축될 필요도 잘못을 미리 걱정할 필요도 없지만 나에게 허락하신 인생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을 기뻐하고 경외함으로 행하는 자유로운 삶을 즐겁게 살아가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