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2:1-14
전도자는 7절에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땅 아래것은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라는 결론에 이른다. 그래서 전도자는 청년의 때에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말한다. 젊음의 순간은 영원하지 않기에 힘이 있을 때 하나님을 사랑하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기도하며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때가 오고 후회해도 소용없는 때가 오기 때문에 청년 때에 내가 어떻게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지, 마지막에 돌아갈 곳이 어디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러면 이 땅에 것에 집착하지 않게 되고 욕심을 내려 놓을 수 있고 베풀기를 더 기뻐하며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주위에 지혜자들의 말씀이 나를 찌르게 하는 말들을 받아 드릴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곧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라는 말씀이 될 것이다.
오늘의 나의 모든 말과 행동들 은밀한 일까지 다 아시는 하나님이 마지막에 심판하시기 때문이다. 내 인생의 가치가 하나님을 경외 하며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사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혜로운 선택들을 순간 순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성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