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2:1-14
나이가 들어 눈도 잘 안보이고 이도 튼튼지 못하고 소리가 안들리고 허리도 구부러지기 전에 젊을때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하신다. 그래서 변화할 기회가 있는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라고 하신다. 몸은 땅으로 영은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을 기억하며 헛된 세상에 집착하지 말기 원한다. 전도자는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했는데 세상의 지식을 쫓아가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깨닫지 못하게 되는 것을 경계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실 것을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킬 것을 잊지 않게 하신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의 명을 순종하며 사는 것이 나에게 제일 중요한 일이다. 나의 삶을 되돌아 보며 더 늦기 전에 말씀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