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1:1-10

태초부터 계셨던 예수님은 듣고 보고 만져 본 생명, 사람으로 오셨던 것을 증언한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있게 되고 그 빛 가운데서 행하면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신다. 감옥안에 사는 죄인들은 거의 모두가 자기들은 죄가 없다고 한다. 감옥 밖에 산다고 죄가 없는 것이 아닌것을 우리는 안다. '죄를 품고 있으면 하나님은 우리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라는 것이 MIP 고백에 적혀있다. 스스로 속이며 진리가 우리 속에 없기 때문이다. 모두가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와 회복을 경험하기를 기도한다. 어두운 곳에서 은밀하게 행하는 짓을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며 빛 가운데에서 행동하는 삶, 믿음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진리가 내 속에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