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1:1-10. 

 하나님과 함께하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들은바, 본바, 만진바 되었다. 이분과 사귀고 교제 할 수 있는 기쁨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내가 주님과 직접적인 교제를 하지 못했다 할지라도 공동체를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기쁨의 충만함을 경험하는 것이다. 
어제 목장 식구들이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랑은 함께 하는 것이고 나누는 것이다.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함으로 그들에게 기쁨을 주시고 소망을 갖게 하심으로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즉 빛과 소금의 모습을 보여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빛이신 예수님과 함께 한다 하면서 거짓과 악한 삶을 산다면 거짓말 하는 자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행동이다. 100% 거룩한 삶을 살 수는 없겠지만 순간 순간 잘못에 대해서 회개하고 주님께 용서함을 받으며 사는 것이다.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 그러나 늘 주님과 동행함으로 빛의 자녀처럼 살려고 노력할 때 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실체가 계시는 예수님이시다. 거짓과 어둠에서 벗어나 빛이시고 진리이신 예수님과 늘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