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22 주일,전도서 12:1-14일의 결국을 다 들어보니 모든 것을 겪지 않아도 헛되다는것을 알았다. 그러니 인생은 어떤 일을 좇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경외하며 살아가는것외에 나를 만족시키고 행복하게 하는것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심판은 정해져 있으니 쓸데없는것을 쫓아가다가 후회하는 인생이 아니라 말씀의 명령을 지키고 살아가는 삶을 살기를 결단한다.
12/19/22 월,
요한일서 1:1-10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고 전하게 하신것은 사귐이 있게 하시려는 아버지의 마음이다.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 와 더불어 누리게 하시고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우리를 메이게 하시려는 의도가 아니라 기쁨으로 충만하게 누리게 하시려는 진정한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는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삶과 진리가 연결될때 죄인의 한계를 직면하고 또 그 한계를 직면하는것은 나를 낙심이 아닌 겸손으로 나아가게 하시니 또한 감사하다. 인생은 무엇을 만들고 성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런것들을 깨달으며 기뻐하고 감사하는것이라고 알려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감사로 나아갑니다. 주님과 함께 깨닫고 나누는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