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22 화,
요한일서 2:1-11

계명을 지키는 자가 예수님을 알고 그 안에 거하는 자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있을수 없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믿음을 가지고 빛가운데서 살아가는 것이다. 미움은 눈을 어둡게 하여 진리를 가린다. 내안에 있는 어두움, 미움을 버리고 빛가운데서 사랑하며 주의 계명을 지키며 믿음을 보이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