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2:12-29

요한의 시대에서도 적그리스도가 있었고 지금도 적그리스도의 세상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지금 이세대는 모든 것이 성경의 예언의 말씀처럼 마지막 때를 향하여 질주하고 있는 것 같다. 저자는 모두를 향하여 자녀, 아비, 청년 그리고 아이들에게 올바른 신앙인으로 살아가길 그리고 예수 안에서 승리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편지를 썼다는 것이 느껴진다. 
세상의 것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자랑과 이생의 자랑을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다 사라질 것이고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뜻을
행하는 자만 영원할 거라 말한다. 이 마지막 때에 깨어 있어야 한다. 육신은 자꾸 머리로 생각만하게 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행동을 방해한다. 그래서 내 자신을 쳐 복종시켜야 되나보다. 아버지와 함께 거하는 것을 방해하고 따로 떨어져 살아가길 원하는 육신을 주님과 함께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눈을 떠서 눈을  감을 때까지 세상 것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행동하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 도우시고 마지막 때에 깨어서 기도하고 복음대로 살아가길 힘써 노력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