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2:12-29

 아버지들은 태초부터 계신 예수님을 알았고 젊은이들은 악한 자를 이기고 강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안에 있어서 이 글을 썼다고 하신다. 세상을 이기고 있으니 유혹에 빠져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권하신다. 세상과 하나님을 같이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세상을 보고 있을때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 곳 지나갈 세상의 정욕을 채우다 영생을 잃지 말아야한다. 적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 교회를 떠나 세상과 합치는 사람들 등 다양히 있기 때문에 경계해야 한다. 사탄도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기억하자. 어떤 종교를 통해서도  유일한 하나님께 갈 수 있다고 하는 말이 예수님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의 거짓 교육임을 알자. 오직 보내신 성령님을 통해 약속하신 영생을 믿고 예수님이 재임하실 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원합니다. 의를 행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