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22 목,
요한일서 3:1-12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이 얼마나 놀라운가를 기억하며 그 사랑을 아는자로 살아가는것은 그사랑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것이다. 사랑을 품은자가 스스로를 더럽힐수 없고 죄를 행할수 없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함으로 살인을 할수 없듯이 날마다 아버지의 사랑을 깨달은 만큼 정결한 삶을 살아가기를, 날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또한 자라가며 다시오실 예수님을 오직 기쁨으로 맞이하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