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3:1-12

하나님은 불순종의 죄로 인해 사단에게 넘어간 죄인된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죽이셨다. 그리고 그 피흘림의 댓가로 사람의 죄를 용서하시고 자녀 삼아 주셨다. 그 사랑이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감격으로 다가와야 한다. 그래야 다시는 불종순의 죄를 짓지 않고, 마귀에게 속한 자가 아닌 의에 속한 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는 '죄를 짓지 않는 것'이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할 때 가능한 일이기에 늘 주 안에 거하기를 힘써야 한다. 나의 연약함과 죄에 초점을 맞추면 실망하고 낙심할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자에게는 승리의 길이 열려 있다. 죄를 미워하고 날마다 예수 앞에 나아가 회개하고 돌이키는 삶을 살아가자. 죄에 대해 무뎌지지 않기를 기도 하자. 사랑할 수 없는 자를 품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