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3:1-12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소망하는 사람은 예수님처럼 의로운 삶을 살아가려고 힘쓰고 애쓰는 사람일 것이다. 말씀은 죄는 불법이라고 한다. 이 땅에서도 불법을 범하면 벌금을 
내던지 감옥 살이를 하던지 잘못한 것에 대한 합당한 어떤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죄없는 예수님을 보내심으로 내가 지은 죄를 없애기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니 다시 미혹에 빠지지 말고 죄 가운데서 나오라고 한다. 내 스스로는
 이길 수 없으나 예수님의 씨앗 곧 말씀을 주셨으니 승리할 수 있음을 알려 주신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날을 기다리며 서로 사랑하며 의로운 삶을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는 약하나 강하신 주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세상으로 발을 내딛는 가운데 주님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