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3:13-24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이고 영생을 얻을 수 없다고 하신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그 사랑을 닮아가려면 이웃과 형제를 사랑해야 한다. 말로만이 아니라 자신을 희생하는 행실과 진실로 사랑하라고 하신다. 내가 형제 사랑을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게 하신다. 이 도시 근처에서 기본적으로 먹고 사는데 도움이 필요한 형제 들을 도우는 조직들에게 때마다 도네이션을 한다. 하지만 기껏해야 500 명이 한끼를 먹을 수 있는 것 밖에 안된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다 예수님을 알고 믿고 사는 지도 모른다. 배는 채워도 영적으로 텅빈 삶을 사는 것이 불행한 것임을 깨닫기를 원하기 때문에 음식을 주며 복음도 전하는 조직에게 더 힘을 써줘야 한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자들에게 성령님이 임하셔서 은혜 사랑 소망을 갖고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을 따라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