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4:11-21
사랑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신다. 사랑에는 차별이 없다. 그래서 '성령 충만'은 곧 '사랑 충만'이다. 도움말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에 대한 반응은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 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거짓말 하는 자라고 하신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주눅이 들지만... 늘 이 말씀을 가지고 고민하고 기도하다보니 그래도 점점 더 성장하고 성숙해 짐을 느낀다. 여전히 내 안에 사랑 없음이 괴롭지만... 그래서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있지 않은가. 날마다 마음을 넓히고 용납하고 넘어가고 축복하고 기도하면서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 가는 삶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