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4:11-21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우리 안에 거하신다. 또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이 또한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다. 즉 예수님은 곧 사랑이시다. 그럼 사랑을 하나님께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을까? 그건 형제 사랑함으로 가능하다. 말만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고 했는데 살면서 나는 그렇게 하면서 살고 있는가! 늘 남의 약점을 들쳐내고 주는것 보다 받는 것을 좋아하고 이해하고 사랑하기 보다 이해받고 사랑 받기를 좋아하지는 않은지 돌아본다. 사랑은 무조건 희생이 따르는 것 같다. 그러나 그 희생 속에서 감사와 기쁨이 발견할 수 있음은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나중에 깨닫게 된 것은 사랑하면 희생보다 유익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이 없고 두려움을 내 쫓는다고 한다. 두려움을 갖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이다. 내가 형벌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다라고 한다면 나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신 사실을 잊지말고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의 실천을 따라 살아가려고 노력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