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5:1-12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도움말에 '사랑만 있으면 계명 준수는 어렵지 않습니다' 라고 말한다.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를 또한 자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해도 고통스럽고 화가 나지 않는 것 아닌가. 말로만 '사랑해' 라고 말하면서 상대방의 말은 듣지 않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의 사랑을 믿을 사람은 없다. 예수를 그리스도 구원자로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그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 그러기에 믿음보다 우선되는 것은 사랑이다. 사랑이 바탕이 안 되는 믿음은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키워가기 원한다. 주님, 말씀 순종을 통해 믿음을 키워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