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5:13-21
요한은 예수님을 믿지만 거짓 선지자들 때문에 흔들리고 있는 영적으로 어린 자녀들이 영생을 확신하기 위해 편지를 썼다고 한다.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를 범하는 형제들을 보면 기도해서 회개하길 구라고 하신다. 이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이기 때문에 들어주실 것이라고 했다. 예수님을 통해 거듭난 사람은 지각을 주셔서 계속 범죄하지 않도록 지키시며 하나님의 자녀로 영생을 누릴 것이라고 한다. 세상의 유혹, 누구든, 무엇이든 하나님 부터 먼저 마음에 두고 섬기며 따르는 우상을 멀리 하라고 하신다. 자기 아이들, 부모, 아내, 남편, 직위, 돈, 집, 자동차, 가구, 스포츠 게임, 빽, 구두, 옷, 먹고 마시는 것 등등 모두가 하나님을 잊게 하는 우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자. 오직 참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속한 순종하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모든 우상을 멀리하게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