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기도로 구하면 하나님께서 듣고 응답 하신다. 이러한 것이 반복될 때 더 기도의 힘을 얻게 되고,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담대함을 얻는다. 사도요한은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를 들으신다'고 하신다. 야고보서 4:3에서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기도는 나의 욕망과 이기심을 채우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죽고 그리스도께서 일하시도록 나를 내어 드리는 것이다. 결국 기도를 통해 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간다. 내가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아도 돌아보니 '하나님이 지키셔서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도록' 보호 하셨다. 그리고 '지각을 주사' 깨닫는 은혜를 주셔서 점점 성품의 변화를 만들어 가신다. 도움말에 '성도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이기에 내 뜻에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내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니라가 세워 지기를 바라며 기뻐 합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삶이 더 풍족해지고 평안함을 기뻐하기 보다,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보고 기뻐하는 중보하는 기도자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