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서 1:1-6
교회와 교인들에게 장로로써 진리 안에서 사는 그들을 사랑한다고 전한다. 사도 요한은 그교인들이 하나님께서 받은 계명대로 진리를 행하며 사는 것을 심히 기뻐한다고 했다. 이것이 장로님의 마음이구나 생각된다. 교인들이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을 기뻐하는 것은 지도자들 뿐만이 아닐것이다. 어떤 공동체 안에서 서로 험담하고 있는 것을 들었을때 그저 기도 밖에 할 수 없다고 생각했었다.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계명이고 진리이신 예수님안에사 사는 믿는 자의 도리임을 다시 깨닫게 하신다. 우리 안디옥 교회가 서로 사랑하고 봉사하는 공동체임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