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서 1:1-6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하나님은 그들과 '언약'을 맺으셨다. 그 약속으로 인해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된 나도 언약 백성이다. 그래서 마태복음 7:21에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말씀하신다. 그리고 로마서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고 하셨다. 결국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지키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이 해야 할 일이다. 평소에는 고요하던 마음이 어떤 사건이나 사람을 보면 요동을 칠 때가 있다. 전에는 그런 일이 있으면 많이 괴로웠지만, 이제는 내 안의 숨은 부끄러운 일을 드러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속 좁은 나의 모습을 회개 하고 또 결단한다. 이렇게 예수를 바라보고 나아가다 보면 예수님을 모방하고 닮아 가게 될 것을 기대한다. 계명대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