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서 1:7-13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오심을 부인하는 자는 미혹하는자 적그리스도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들을 경계하며 그들과 함께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사람이 잘 해주고  잘 도와 준다고해서 사람을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분별력있게 판단하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섬김과 봉사인지 알아야 한다. 잘 해 주는 척하다가  올무에 걸리게 하여  예수님의 사랑에서 끊어지게 하고 결국 하나님을 떠나게 만들 수 있으니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따라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교훈을 배우고 따르고 실천하는 삶은 쉽지만은 않지만 결단하고 결심하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할 때 성령님은 무조건 도와 주신다. 그러니 남이 아닌  성령님의  더욱 의지하고  따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2년을 마감하며 새로운 2023년을 그리스도인과  함께 계획하며 나아가려고 하는데 그리 쉽지만은 않다. 사랑은 계명을 지키는 것이요 그것을 행하는 것이라는 어제의 큐티가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