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서 1:7-13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것을 부인하는 자는 적 그리스도인 것을 알고 주의 하고 집에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하신다. 믿지 않는 사람이 다 적그리스도인 것이 아니고 복음을 부인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마귀도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부인한다. 이단 사람들이 문을 두드릴때 열어서 논쟁을 하면 그 사람들의 믿음을 더 강건하게 하는 것이라고 어떤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세상 사람들이 듣고 싶은 것, 성경에서 떠난 휴머니즘의 설교도 경계해야한다. 예수님을 따라 사랑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하지만 누군가 무엇을 사랑하는 지를 확실히 알아야한다. 경계가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도움말을 기억하기 원한다.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그의 교훈을 지키고 따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