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삼서 1:1-8
요한은 사랑했던 장로 가이오 개인에게 편지를 쓴다. 가이오는 요한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칭찬 받는 사람이었다. 형제들이 요한에게 와서 가이오는 '진리 안에서 행하는 자이다' 라고 칭찬했다. 또 순회 전도자들을 잘 대접하며 사랑의 본을 보이는 자였다. 그러한 가이오가 요한에게 얼마나 큰 힘을 실어주며 기쁨을 주었는지, 요한은 편지에 감사를 표현한다. 내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높아지려고 애쓰다 보면 사단이 처 놓은 올무에 걸리게 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내가 깨달은 대로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그 일을 행하는 것이다. 그러할 때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를 귀하게 여기며 존귀하게 하신다. 내가 원하는 것은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원하지만, 하나님은 진리를 위해 함께 일하는 하나님의 군사를 원하신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대로 조금씩 나를 처서 복종시키는 삶을 살아가자. 세상의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만 더 바라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