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22 목,
요한이서 1:7-13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고 교훈안에 거하는 자는 아버지와 아들을 모신다 말씀하신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행하고 섬기든 그리스도의 교훈에 벗어나는 모든것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는 것과 상관 없는 일이 된다. 지난 일년동안 잘하고 못한것, 아쉬웠던것 뿌듯했던것 등등 많은 일들을 돌아보는 시간들에서 어렵고 힘든 마음이 있었다. 나의 기준, 세상의 기준이 아니리 그리스도의 교훈, 진리를 확실이 붙잡고 그리스도의 교훈에 등돌린 관점과 시선에 과감히 등을 돌리며 사람의 인정, 드러난 성과에 관계없이 그리스도의 교훈을 따르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12/30/22 금,
요한삼서 1:1-8
진리안에서 형제를 사랑하고 축복하며 환대하는것,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실천하는것은 대단하고 거창한 준비를 요구하는것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품고 작은 일상을 살며 내 마음을 베푸는 것이다. 그런 일들을 할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그런자가 그리스도인의 본이 되어야 한다. 마음이 없이 행하는것을 원치 않으시고 온마음으로 섬기기 원하신다. 또 그럴때 내가 무엇을 기대하고 바라며 행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온 섬김으로 기쁨을 얻게 되는것이다. 내마음이 더욱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자라가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 마음에서 나오는 섬김이 세상의 것으로 충족시킬수 없는 기쁨을 선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매일의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