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 주일,
민수기 1:1-54

이스라엘 백성의 결말을 잘 알고 있지만 여전히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그냥 이끄시는 것이 아니라 계획하시고 기대 하시며 하나님나라의 군대로 세워서 싸워 이기게 하시고 승리케 하시기를 원하신 다는 것이다. 늘 준비하고 무장하며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에 대비할 뿐만아니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상부의 명령에 늘 귀기울이는 군인처럼 하나님 나라의 군대가 되어 믿음과 순종의 거룩함으로 무장하며 살때 그 인도하심 따라 살아가는 삶이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수 있다. 누군가를 위해 낮은곳까지 직접 찾아가는것도 나한테는 참 어려운 일인데 수치를 참으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시기를 원하시고 내 기도를 듣고 응답하실 뿐만아니라 가장 좋은것 주시기 원하시며 능력이 한이 없으신 사랑의 아버지께로 인도하시니 그저 감사함으로 믿는 마음으로 말씀을 따르고 내 마음을 새롭게 하고 승리하는 올한해를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