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34
 의 식  주가 해결 되었던 애굽을 떠나 아무것도 없는 광야로 출발. 
하나님은 광야를 지나기 위한 진을  치고 어떻게  행진할지 알려주시고  회막을 중심으로 각각 세 지파씩 행군하고 회막 이동을 담당한 레위인을 중앙애 두시고 길고 험난한 광야을 출발 시키신다. 이제 오직 의지할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의욕만 앞서 내가 먼저 일을 진행할 때가 있다.  젊은 혈기로 자만심만 가득차 시작했던 일들이 얼마나 나를 힘들게하고 어려움에 처하게 했는지 아직도 기억한다. 하나님의 임재 성막을 중심에 두고 함께  순종하며나아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2023년 내 안에 내 삶의 중심에 예수님을 모시고 그분의 임재를 깨닫고 날마다 묻고 응답받고 함께 동행하는 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