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1-13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제사장으로 세우시고 레위 지파가 회막 앞에서 아론과 그의 아들을 돕게 하셨다. 성막에서 해야하는 직무를 아론과 아들들이 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레위인들이 가까이 오는 외인들을 막고 또 회막을 광야에서 옮기는 일을 맏기셨다. 이 모든일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려고 회막을 세우시고 거룩함을 유지하는 일이었다. 하나님은 모두가 자기에게 주어진 책임을 지키기를 원하셨다. 크건 작건 간에 하나님의 계획대로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사람의 도리 인것을 깨닫게 하신다. 레위인들을 이스라엘의 장자 대신 택하셔서 하나님만을 섬기게 하셨듯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셨으니' 우리도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자. 매일같이 하나님의 뜻을 묻고 행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예배하고 섬기는 삶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