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1-13

대제사장 아론의 네 아들 중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여호와 앞에서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었다. 기름부은 받은 자로 구별하여 하나님의 직무를 맡겼는데 순종하지 못했다. 하나님 앞에 가까이 하는 자를 통해서 하나님을 드러내신다. 그것은 특권이였던 것였다.  나는 주님의 영광을 나타나고 있는가? 하나님은 이 세대에서 나에게 무엇을 원하고 계시는지 생각하고 순종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제사장을 돕는 레위인을 내 것이라 칭하신다.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하나님의 것이지만 구별하여 택한 레위인이다. 내 삶의 모든 시간이 주님의 것이다. 내 물질의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다. 그러나 그 중 내 일부를 드림으로 내 전부를 드린다는 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은 너는 내것이라 말씀하시는데 나는 하나님은 내것이다 라는 착각에 빠져서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주님을 내것이라 외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본다.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는 것은 내 전부를 드린다는 사실을 마음에 늘 새기며 감사하고 순종하며 살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