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3 화,
민수기 3:1-13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기름을 부으셔서 거룩하게 구별되어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게 하셨고 레위지파가 제사장을 시종하게 하셨다. 모두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지만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가있고 질서가 있다.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기에 명하신 것을 마땅히 해야 하지만 정해진 경계를 넘거나 질서를 무너뜨려서는 안된다. 명확하게 하신 말씀대로 지키며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함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